설 선물 · 11월 2일까지 시작하면 설 전에

이번 설엔
엄마가 쓴 한 권의 책을
함께 펼쳐요

매주 카톡으로 온 카드 3장에 엄마가 답하면, 12주 뒤 엄마 말 그대로의 책이 돼요.

  1. 11.2까지첫 카드 시작
  2. 12주매주 3편씩
  3. 1월 말디지털북 도착
  4. 2.7 설가족이 함께

미리 낼 돈 없이 시작해요. 맞춤 목차를 보고 마음에 들 때 결제해요.

부모님은 앱 설치 없이 카톡으로첫 20가족 얼리버드

하루 한 알, 이야기가 송이가 되면 한 권의 책이 돼요

하루담 한눈에 보기

자녀는 3분, 부모님은 12주 동안 매주 카드 3장
그 답이 부모님 말투 그대로 한 권의 책이 돼요

1 · 자녀 · 3분

부모님 이야기를 조금 알려 주세요

몇 가지만 적으면 엄마만을 위한 12장 목차가 만들어져요.

카톡 링크로 바로 · 아이폰은 무료 앱으로도 · 결제는 목차를 본 뒤

2 · 부모님 · 12주

카톡으로 온 카드에 답하세요

매주 카톡으로 온 카드 3장에 글이나 말로 답하세요.

12주 · 12장 · 36편

3 · 가족 · 완성

읽고 반응하다 보면 책이 돼요

답에 마음을 보내다 보면 12주 뒤 한 권의 책이 돼요.

디지털북 29,000원 · 양장본까지 49,000원

실제로 쓰는 모습 보기 (30초) ↓
완성되면 이런 책이 돼요

엄마의 말 그대로 엮은 한 권

“그 소리가 나면 아버지가 바다에서 무사히 들어오신 거였어.”

샘플 책 펼쳐 보기 (PDF 11쪽)

가상의 가족으로 만든 3장 분량 샘플이에요.

사전 신청 혜택

첫 20가족은 얼리버드 가격으로

11월 2일까지 시작하면 설 연휴 전에 디지털북을 받아요.

미리 낼 돈은 없어요. 신청하면 바로 시작 링크를 드려요. 부모님 맞춤 목차를 확인하고 마음에 드실 때 한 번만 결제하시면 돼요.
더 알고 싶다면

천천히 읽어 보세요

왜 만들었나요만든 사람의 이야기

폰에는 수천 장의 사진이 있었지만, 엄마 이야기는 한 줄도 없었어요. 엄마가 태어나 어떤 노래를 흥얼거리며 자랐는지, 아빠가 우리를 처음 만났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저는 생각보다 몰랐어요.

그렇다고 마주 앉아 인터뷰를 하자니 엄마도 저도 쑥스러웠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카드 세 장, 엄마가 편한 시간에 카톡으로 답하는 방법으로 만들었어요.

부모님의 한 주는 이렇게 흘러가요재촉하지 않아요
카카오톡 · 하루담은애가 이번 주 카드를 보냈어요 💌
📖 2장 · 이북에서 온 부모님과 서울 집
[ 🂠 1 ] [ 🂠 2 ] [ 🌟 3 ] [ 🂠 4 ]
  1. 월요일 아침, 카톡으로 이번 주 카드가 와요. 앱을 깔지 않아도 돼요.
  2. 카드를 눌러 뒤집고, 마음 가는 3장만 골라 글이나 말로 답해요.
  3. 답할 때마다 포도알이 하나씩 익고, 세 알이 차면 그 주의 장이 완성돼요.
  4. 사흘 동안 조용하면 자녀분께만 살짝 알려 드려요. 부모님께는 재촉하지 않아요.

아이폰이라면 무료 하루담 앱으로 받으셔도 돼요.

자녀는 이렇게 함께해요3분이면 충분해요
  1. 고향, 오래 하신 일, 자주 꺼내시는 옛날 이야기를 적으면 12장 맞춤 목차가 만들어져요.
  2. 부모님 답이 오면 읽고 하트와 한마디, 옛 사진을 붙여 보내요.
  3. 「더 듣고 싶어요」를 누르면 다음 주에 이어지는 질문이 들어가요. 직접 여쭤보고 싶은 질문도 보낼 수 있어요.
책에는 이런 것들이 담겨요지어내지 않아요
  • 머리말은 자녀가 쓴 선물 글 그대로, 원고지 편지지에 이름 도장까지
  • 장마다 엄마의 말 한 줄로 여는 면, 군말만 걸러 낸 엄마 말투 그대로의 글
  • 가족이 남긴 한마디는 책 사이에 끼운 쪽지처럼, 목소리 이야기엔 듣기 QR
  • 마지막 장은 다 읽은 날 서로 손으로 적는 빈 원고지

하루담은 부모님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꾸며 쓰지 않아요. '음', '어' 같은 군말과 받아쓰기 오류만 걸러 내고, 부모님의 말투와 문장을 그대로 담아요.

설에 맞추려면11월 2일까지 시작
  1. 11.2까지첫 카드 시작
  2. 12주매주 3편씩
  3. 1월 말디지털북 도착
  4. 2.7 설가족이 함께

인쇄한 책은 설 연휴가 지나고 2월 중에 보내 드려요. 설에 맞추지 못해도 2월 초까지 시작하면 어버이날 전에 받으실 수 있어요.

사전 신청하기읽어 보셨다면, 시작은 3분이면 돼요
이렇게 쓰여요

자녀와 엄마의 한 주를 30초로

  • ① 자녀엄마 이야기를 조금 적으면 12장 목차가 만들어져요
  • ② 엄마카톡으로 온 카드를 골라 글이나 말로 답해요
  • ③ 자녀답을 읽고 마음과 한마디를 보내요
  • ④ 가족장이 차면 엄마 말 그대로 책이 돼요

가상의 가족으로 만든 실제 앱 화면이에요.

사전 신청

우리 가족도 함께할게요

첫 20가족 모집 중

시작 링크와 입금 확인, 매주 진행 소식, 책 완성 안내를 이메일로 보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부모님이 앱을 설치하셔야 하나요?

아니요. 카카오톡으로 카드가 가고, 답장도 카톡으로 하시면 돼요. 글이 편하면 글로, 말이 편하면 음성 메시지로 답하세요. 아이폰이라면 무료 하루담 앱으로 받으셔도 돼요(안드로이드 앱은 준비 중이에요).

부모님이 답을 안 하시면 어떻게 되나요?

부모님께는 재촉하지 않아요. 사흘 동안 조용하면 자녀분께만 알려 드려요. 바쁜 주는 건너뛰어도 되고, 12장 중 8장만 채워도 책으로 만들 수 있어요.

질문이 부모님께 불편하면요?

피하고 싶은 주제를 처음에 알려 주시면 그 주제는 빼고 만들어요. 부모님도 마음에 안 드는 카드는 다른 카드로 바꿀 수 있어요.

정말 책이 나오나요?

36편 정도가 모이면 사진과 장 표지를 넣어 90~100쪽 양장본으로 만들어요. 부모님이 말씀하신 말투를 살려 정리하고, 지어내지 않아요.

설 전에 무엇을 받나요?

11월 2일까지 시작하시면 1월 넷째 주에 마지막 카드를 마치고, 1월 말에 디지털북을 카톡 링크로 보내 드려요. 설에 가족이 모였을 때 폰이나 TV로 함께 펼쳐 보실 수 있어요. 책까지 고르신 분께는 인쇄한 책을 설 연휴가 지나고 2월 중에 보내 드려요. 바쁜 주를 건너뛰어도 12장 중 8장만 채우면 책이 돼요.

어떤 날 선물하면 좋을까요?

언제든 원하는 주에 시작할 수 있어요. 11월 2일까지 시작하면 설 연휴 전에 디지털북이 도착해 설에 가족이 함께 펼쳐 보실 수 있고, 2월 초까지 시작하면 어버이날 전에 받아요. 시작하는 날 선물 메시지와 함께 첫 카드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