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카톡으로 온 카드 3장에 엄마가 답하면, 12주 뒤 엄마 말 그대로의 책이 돼요.
미리 낼 돈 없이 시작해요. 맞춤 목차를 보고 마음에 들 때 결제해요.
하루 한 알, 이야기가 송이가 되면 한 권의 책이 돼요
몇 가지만 적으면 엄마만을 위한 12장 목차가 만들어져요.
카톡 링크로 바로 · 아이폰은 무료 앱으로도 · 결제는 목차를 본 뒤
매주 카톡으로 온 카드 3장에 글이나 말로 답하세요.
12주 · 12장 · 36편
답에 마음을 보내다 보면 12주 뒤 한 권의 책이 돼요.
디지털북 29,000원 · 양장본까지 49,000원
11월 2일까지 시작하면 설 연휴 전에 디지털북을 받아요.
폰에는 수천 장의 사진이 있었지만, 엄마 이야기는 한 줄도 없었어요. 엄마가 태어나 어떤 노래를 흥얼거리며 자랐는지, 아빠가 우리를 처음 만났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저는 생각보다 몰랐어요.
그렇다고 마주 앉아 인터뷰를 하자니 엄마도 저도 쑥스러웠어요. 그래서 일주일에 카드 세 장, 엄마가 편한 시간에 카톡으로 답하는 방법으로 만들었어요.
아이폰이라면 무료 하루담 앱으로 받으셔도 돼요.
하루담은 부모님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꾸며 쓰지 않아요. '음', '어' 같은 군말과 받아쓰기 오류만 걸러 내고, 부모님의 말투와 문장을 그대로 담아요.
인쇄한 책은 설 연휴가 지나고 2월 중에 보내 드려요. 설에 맞추지 못해도 2월 초까지 시작하면 어버이날 전에 받으실 수 있어요.
가상의 가족으로 만든 실제 앱 화면이에요.
고르신 시작 시기에 맞춰 카톡으로 시작 안내를 드릴게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부모님 이야기를 조금 더 들려주시면 맞춤 목차가 만들어져요. 10분 정도 걸려요.
부모님께 선물하는 마음을 형제자매와 나누고 싶다면 이 페이지를 공유해 주세요.
입력하신 내용으로 목차와 질문 카드 예시를 보여 드려요. 정식 서비스에서는 더 많은 이야기로 84장의 카드가 만들어져요.
아니요. 카카오톡으로 카드가 가고, 답장도 카톡으로 하시면 돼요. 글이 편하면 글로, 말이 편하면 음성 메시지로 답하세요. 아이폰이라면 무료 하루담 앱으로 받으셔도 돼요(안드로이드 앱은 준비 중이에요).
부모님께는 재촉하지 않아요. 사흘 동안 조용하면 자녀분께만 알려 드려요. 바쁜 주는 건너뛰어도 되고, 12장 중 8장만 채워도 책으로 만들 수 있어요.
피하고 싶은 주제를 처음에 알려 주시면 그 주제는 빼고 만들어요. 부모님도 마음에 안 드는 카드는 다른 카드로 바꿀 수 있어요.
36편 정도가 모이면 사진과 장 표지를 넣어 90~100쪽 양장본으로 만들어요. 부모님이 말씀하신 말투를 살려 정리하고, 지어내지 않아요.
11월 2일까지 시작하시면 1월 넷째 주에 마지막 카드를 마치고, 1월 말에 디지털북을 카톡 링크로 보내 드려요. 설에 가족이 모였을 때 폰이나 TV로 함께 펼쳐 보실 수 있어요. 책까지 고르신 분께는 인쇄한 책을 설 연휴가 지나고 2월 중에 보내 드려요. 바쁜 주를 건너뛰어도 12장 중 8장만 채우면 책이 돼요.
언제든 원하는 주에 시작할 수 있어요. 11월 2일까지 시작하면 설 연휴 전에 디지털북이 도착해 설에 가족이 함께 펼쳐 보실 수 있고, 2월 초까지 시작하면 어버이날 전에 받아요. 시작하는 날 선물 메시지와 함께 첫 카드가 가요.